사용 가이드
주소 한 번이면 여러 플랫폼에 올라갑니다
글 읽기 귀찮으면 — 1분 영상
주소만 넣으면 서류는 자동
오른쪽 패널에서 주소를 검색하면 건축물대장이 자동으로 조회됩니다. 면적·층수·사용승인일·세대수·주차대수가 알아서 채워져요.
주소 검색
주소만 입력하면 조회가 시작돼요
건축물대장 자동 입력
면적·층수·승인일·주차·세대수 자동
위반건축물 확인
계약 전 안전 여부까지 즉시 확인
입력 창이 안 열려요 — “팝업이 차단되어 자동으로 열지 못했어요”
· 고장 아닙니다. 이음은 매물 입력 창을 별도 창으로 띄우는데, 크롬은 사람이 직접 누르지 않고 열리는 창을 처음엔 막습니다. [매물 등록] 을 처음 누를 때 자주 겪습니다.
· 지금 바로 열려면 — 화면 가운데 [패널에서 등록하기] 버튼을 한 번 눌러주세요. 바로 열립니다.
· 다음부터 안 뜨게 하려면 — 주소창 오른쪽 끝에 생긴 팝업 차단 아이콘을 클릭 → “…에서 팝업 및 리디렉션 허용” 선택 → [완료]. 한 번만 해두면 끝입니다.
더 편하게 쓰는 법
· 패널이 좁으면 [크게 보기] 를 눌러 큰 창에서 입력하세요.
· 자주 쓰는 옵션은 [⚙ 프리셋 설정] 에 매물 유형별로 저장해 두면, 다음부터 [프리셋 적용] 한 번으로 채워집니다.
· 위반건축물 여부도 같이 조회됩니다 — 계약 전에 미리 확인하세요.
버튼 한 번에 플랫폼마다 자동으로
[직방 등록] 같은 버튼을 누르면 해당 사이트가 열리면서 입력칸이 알아서 채워집니다.
매물 정보 한 번 입력
주소·가격·옵션을 패널에 직접 입력
플랫폼 버튼 클릭
직방·다방 등 원하는 곳을 연달아 클릭
자동입력 완료
각 플랫폼에 매물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져요
다른 방법 · 참고
· 이미 해당 플랫폼 등록 페이지에 있다면, 오른쪽 패널을 열고 [현재 페이지에 자동입력] 을 눌러도 됩니다.
· 건축물대장 모달, 매물 유형 변경 알림 같은 중간 팝업은 이음이 알아서 처리합니다.
· 플랫폼마다 요구하는 항목이 조금씩 달라서, 비어 있는 칸은 직접 채워주셔야 할 수 있습니다.
· 여기서 팝업 차단 안내를 보셨다면 위 1번의 “입력 창이 안 열려요” 를 펼쳐보세요 — 해결 방법이 같습니다.
한 번 저장한 매물은 다시 안 넣어도 됩니다
[저장된 매물] 에 쌓아두고, 다음에 그대로 꺼내 쓰거나 복제해서 비슷한 매물을 빠르게 만들 수 있어요.
저장된 매물 불러오기
검색창에서 저장해둔 매물을 선택하세요
모든 항목 자동 입력
가격·옵션·건축물대장까지 한 번에 채워져요
플랫폼 버튼 클릭
직방·다방·당근에 클릭 한 번으로 등록
풀옵션(에어컨·냉장고·세탁기·인덕션) 구비.
버스정류장 도보 3분, 건축물대장 확인 완료된 안전한 매물입니다.
여기서 할 수 있는 것
· 등록 플랫폼 배지 — 이 매물을 어디어디에 올렸는지 한눈에 보입니다.
· 복제 — 같은 건물 다른 호실처럼 비슷한 매물을 만들 때, 복제해서 몇 칸만 고치면 됩니다.
· 건축물대장은 한 번 조회하면 저장되므로, 같은 건물은 다시 조회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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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움터 건축물대장 자동 조회 · 공실박스 매물 가져오기 · 학군 거리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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